인도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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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보와 조회 2회 작성일 2021-01-13 15:20: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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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 주의사항 And 팁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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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9초 부터 눈호강 시작!


안녕하세요! 방구석TV입니다.
인도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고, 오랫동안 여행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이 팁은 인도에 처음 가시거나 호기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제작해 보았습니다.

1. 목적을 분명하게 할 것.
느긋한 장기여행인지 촉박한 코스여행인지에 따라 루트를 잘 정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인도가 상당히 넓고 이동이 쉽지 않기 때문인데요, 도시에선 먼지 마시며 릭샤로 이동해야 하고 도시에서 도시로 이동할 땐 예상했던 시간보다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일주일 코스여행을 유럽 여행할 때처럼 촉박하게 스케줄 짜서 가면 중간에 어긋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2. 연착에 대비할 것.
인도에서 기차와 비행기는 늦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따라서 짜증내지 마시고 “있으면 좋고, 없으면 어쩔 수 없고” 라는 마인드로 인도여행을 하셔야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3. 음식을 가릴 것.
물은 비닐에 씌어있거나 초기상태로 밀봉된 것만 뜯어서 마시세요.
상점에서 파는 물 중엔 갠지스 강 물을 떠다 파는 경우도 있고, 빈 물통을 주워다 수돗물을 담아 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로컬음식을 체험한다고 재래시장에서 인도인들이 먹는 음식을 그대로 먹으면 배탈 날 가능성이 높으니 재래시장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마스크를 준비할 것.
거리엔 오토바이, 자전거, 소달구지 등이 많다 보니 항상 먼지가 날립니다. 웬만한 경우는 그냥 다녀도 되지만 심할 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건강에 좋습니다.

5. 여권과 지갑은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닐 것.
인도에는 다양한 방식의 소매치기들이 24시간 동안 활동합니다.
호텔 방에 놓아둔 물건을 훔쳐갔다는 소문도 자자한 곳이 인도이니
가장 중요한 여권과 지갑은 항상 몸에 밀착해 다니세요!

6. 유적지 티켓은 인터넷으로 구입할 것.
인도인 입장료와 외국인 입장료는 대부분 최소 10배 이상 차이 나는데 이때 외국인 입장료도 인터넷으로 사는 것과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의 차이가 큽니다. 예를들어, 카주라호 사원 입장료의 경우, 현지에서 구입하면 500루피인데, 인터넷으로 사면 250루피입니다.

7. 여행은 12~3월이 적기.
7~8월은 우기로 인해 비가 많이 오고, 기온은 40도에서 50도 이상까지 올라가니 가급적 여름보다는 겨울을 추천합니다. 여행의 성패는 날씨가 좌우하기도 하니 말이죠.

8. 여성 사진을 찍지 말 것.
거리에서 이마에 빨간 점을 붙인 여성들을 볼 수 있는데 이는 힌두교에서 유부녀를 뜻하는 표식입니다. 또한 이슬람 여성들은 아예 얼굴을 이슬람식 베일로 가리고 다니는데요, 두 종교 모두 여성과 접촉하거나 공공연히 사진을 찍는 것은 결례입니다.

9. 작은 단위 돈을 준비할 것.
달러는 1달러짜리, 루피는 10루피(200원)짜리를 갖고 있으면 여러모로 쓸모가 많습니다. 노점에선 거스름돈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고, 사진 찍고 나면 돈 달라는 사람들 있는데 그들에게 주기도 편합니다.
또한, 각종 팁 주기에도 부담이 없으니 작은 단위의 돈은 꼭 챙기세요.

10. 따라오는 장사꾼들에 당황하지 말 것.
릭샤기사, 기념품 판매상, 구걸꾼 등 여행객을 찾아 어디든 쫓아오는데요, ‘이제 그만 좀 하지’ 라고 생각해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만약 도와주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그렇게 행하되 그럴 마음이 없다면 대답을 아예 하지 않는 것이 방법입니다.

11. 좁은 골목에서 소를 만나면 옆으로 비킬 것.
무심코 소에게 정면으로 다가가면 당황한 소가 여러분을 들이받을 수도 있습니다. 소가 다가오고 있다면 지나갈 때까지 벽에 붙어서 기다리세요.

12. 개는 만지지 말 것.
인도의 개는 한국의 개보다 청결하지 않습니다. 밤이 되면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온갖 쓰레기들을 훑는데요, 잘못 만졌다간 풍토병에 옮을 수도 있습니다.

13. 카메라 금지된 곳은 꼭 규정을 따를 것.
인도의 관광지에선 철저하게 보안 검색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종교 시설은 굉장히 까다로워 전자보안대까지 있는데요, 카메라는 물론 휴대폰이나 배터리 충전기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또 바라나시의 화장터처럼 암묵적으로 사진 촬영이 금지된 곳도 있으니 사진은 못 찍어도 그 순간을 더 즐기자는 마음으로 즐기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인도여행] 북인도 프로모션 / North India Promotion / 스티커, 하나투어

아직 끝나지 않은 특별한 이야기. 인도.

북인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갠지스 강
릭샤 체험
전통의상(사리) 체험
타지마할
아그라 요새
짜이
카주라호
탈리
오르차
시티 팔레스
헤나 체험
라씨
탄두리 특식
인도문
꾸뜹미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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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이렇게 더러운 거.. 이제 더 이상 놀랍지도 않아 (in 바라나시)

*해당 영상은 2020년 2월에 촬영되었습니다.
2월 말 한국 귀국 후 2주 자가 격리를 안전하게 마쳤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인도 여행지, 바라나시!

가장 더럽고 위험하지만 인도만의 매력이 넘쳐나기 때문에 안 갈 수 없는 그런 곳이죠
인도의 아찔한 매력이 영상으로 전해지길ㅎㅎ..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사랑합니다❤️


Instagram: https://instagram.com/hi_nanachacha

Music provided by Kevin MacLeod
Track : Desert City -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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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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